유럽에서 캘리 회장님 만났을 때 진짜 놀랐다.
슈퍼카도 많고, 포르투갈 시골 별장이 100억이 넘더라.
그 자리에서 서로 재능기부 했는데, 내가 알려드린 게 바로 클로드 코워크랑 클로드 코드였다.
회장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아마 영상으로도 올라갔을 거다.
오늘은 “처음부터 어떻게 접근했는지”를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하고 10~15분 안에 끝내주겠다.
1. 클로드 코워크랑 클로드 코드가 도대체 뭐야?

- 클로드 코워크
→ 내 컴퓨터를 직접 통제해서 거의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파일 정리, 여러 파일 합치기, 이름 바꾸기, 카톡 자동 전송 같은 실무를 다 해준다. - 클로드 코드
→ 프로그램을 만들 때 쓰는 도구.
코딩을 몰라도 “테트리스 만들어줘” 하면 진짜로 만들어준다.
결국 코워크를 알면 코드도 쓸 수 있고,
코드를 쓸 줄 알면 코워크도 더 잘 쓸 수 있다.
둘 다 배우는 데 5분이면 충분하다.
2. 설치 방법 (진짜 심플)
- 클로드 사이트 들어가서 확장 프로그램(데스크톱 앱) 다운로드
- 윈도우 → Windows 버전
- 맥 → Mac 버전
- 다운받아서 설치
- 설치되면 오른쪽에 뜨는 아이콘 클릭해서 실행
끝.
3. 첫 번째 실습 – 바탕화면 정리하기

- 클로드 코워크 실행
- 프로젝트 또는 폴더 클릭
- 다른 폴더 선택 → 바탕화면 선택
- 권한 요청 나오면 항상 허용 (걱정되면 ‘허용’만 눌러도 됨)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된다:
“바탕화면이 너무 지저분해.
카테고리별로 폴더 나눠서 정리하고,
파일명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바꿔줘.”
그러면 알아서 정리해준다.
팁
설명서에서 “모든 승인 건너뛰기”를 켜두면
중간중간 승인 버튼을 계속 안 눌러도 된다.
4. 모델 선택 가이드 (짧게)
- Haiku
아주 쉬운 질문용 (수도가 어디야, 몇 시간 걸려 등) - Sonnet
블로그 글쓰기, 논문 해석, 웬만한 실무 작업 - Opus
추론이 필요한 복잡한 일
(사업 구조 판단, 영상 왜 잘됐는지 분석, 패턴화 등) - 더 높은 모델 (페이블 5 등)
인류를 뛰어넘는 추론이 필요할 때만.
사실 대부분은 Opus로도 충분하다.
5. 가장 강력한 프롬프트 습관
이것만 기억해.
“너와 내가 나눈 모든 대화 바탕으로
나에게 조언 보고서를 작성해줘.
4,000자씩 10개 파트로 나눠서
에이전트 켜서 작성하고 구글 문서로 저장해줘.”
또는
“중학생 수준으로 가정하고
4,000자로 넘버링해서 차근차근 알려줘.”
이 방식이 2년 전부터 계속 먹히는 가장 강력한 프롬프트다.
6. 실제로 사람들이 만들고 있는 것들
- 이상한 마케팅 회사의 수학 학생용 프로그램
→ “우리 마케팅 이론 다 줄게. 일반 자영업자가 자기 사업 점수 매기게 만들고 DB도 모을 수 있게 해줘”
→ 그냥 만들어줌 - 브랜드 평판 모니터
→ 매일 아침 카톡으로
“아트라상 공격글 / 경쟁사 바이럴 의심 / 긍정 기사” 같은 보고가 자동으로 옴 - AI가 쓴 책 오탈자 수정
→ 원래 5~6시간 걸리던 걸 15개 에이전트 켜서 15분 만에 끝냄 - 카카오톡 자동 전송
→ “매일 아침 7시에 월드컵 결과 나한테 카톡으로 보내줘”
→ 이것도 그냥 시키면 알려줌 - 테트리스 만들기
→ “테트리스 흑백 버전으로 만들어봐”
→ 바로 만들어줌
→ “색깔 입혀주고 제목에 ‘자청의 테트리스’라고 써줘”
→ 또 바로 됨
7. 막막할 때 쓰는 마법 질문
“이제 뭐 하지?” 싶을 때 그냥 이렇게 말해.
“너와 내가 나눈 모든 코워크 + 코드 대화 바탕으로
내가 지금 명령할 수 있는 질문 5개 이상 추천해줘.”
또는
“내가 클로드 코드 처음인데
프로그램 몇 개 만들어보고 싶어.
추천해줘.”
사람이 아니라 얘한테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
8. 마무리
첫 발이 제일 어렵다.
한 번만 해보면 “어? 되네?” 하면서 자신감이 생긴다.
회사 일이나 자영업 하면서 매일 반복하는 일들,
그냥 하나씩 코워크한테 던져봐라.
진짜로 거의 다 된다.
나중에 내가 클로드로 사업 만들고, 프로그램 배포하는 과정도
유튜브에 조금씩 올릴 테니까 관심 있으면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