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백암수련원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거리가 매~우 먼 관계로 아무런 기대가 없이 갔죠.
저 외관을 볼때까지도 그랬습니다.
울진에 의외로 아이들 놀 곳이 많다더라는 카더라에만 기대어 신청하고 가게 된 케이스였어요.


오래되어 보이는(역사가 있으니) 외관과 달리 입장하고 보이는 로비는 깔끔하더라구요.
리모델링 했다고 하더니 괜찮네~~ 했죠.
백암수련원의 트레이드 마크인 백암온천 포토존도 있구요~~~


방도 깔끔깔끔~~
역시 건설회사야. 저희짐이 있는 상태에서 찍어서 이렇지만
가구, 기구도 있을거 다 있고 깔끔 깔끔~~



객실 앞에는 전자렌지, 정수기 및
울진의 평화로운 마을을 바라보며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했던건 저 오락존!!!
오락기가 모두 다 무료!
시간제한 없음! (뒷사람 기다리면 눈치껏 비켜주기~)
아이들이 즐기는 동안
엄마 아빠는 저 가림막 안에 있는 안마존에서 운전의 피로를 녹이면 됩니다. 크으~~~~~~~


6시부터 시작인 저녁타임~~~
가격이 저렴했기에 이것도 아무런 기대가 없었는데
아아니!!!!
한정식집 뺨치게 나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저렴한 가격도 사내복지의 일부였다는... ㅠㅠ
뒤늦은 깨달음
육아에 찌들어있던 밥순이의 일상에서
그동안 힘들었지?
우리 회사에서 일해줘서
애들 잘 키워줘서 고마워~
하는 너낌으로 치유되는 순간 *>0<*

나서면서 포토존에서 한컷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지하1층에 있는 백암온천에서
그동안의 피로 + 운전해서 여기까지 오느라 쌓인 피로를 뜨끈하게 풀었답니다.
저녁의 온천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거의 독탕... 수준으로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항상 시간과 인파에 쫓기며 살다가
이렇게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얼마나 오랜만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다음날 아침 조식도 말해뭐해겠어요
또 감사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드는 남이해준 아침..
근데 한정식 수준의 아침....
경건하게 받들고
울진에는 어디를 가야하는 것인가... 밤새 한 서칭이 무색하게
이 바다를 보세요....
ㅎ ㅏ....
사이판에 괜히 비싸게 다녀왔구나 했답니다.
여기가 싸이판 켄싱턴 호텔이었구나.....ㄷㄷㄷㄷㄷㄷ
켄싱턴 호텔에서 제공받던 뷔페에 못지않고
(오히려 정성과 대접받는 느낌은 더 가득이었다는)
저 바다색은 바로 그 호텔앞바다와 똑같은 것이!!!!
너무 먼 관계로 자주오진 못하겠지만
주말동안 해외여행 다녀온 기분이었답니다.
진짜 초초초초초초강추
또 당첨되기를!!!!!!
https://youtube.com/shorts/gAOay-tfSic?si=EAbjo0r6ZCC5pA3k
불러오는 중입니다...


포스코 백암수련원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거리가 매~우 먼 관계로 아무런 기대가 없이 갔죠.
저 외관을 볼때까지도 그랬습니다.
울진에 의외로 아이들 놀 곳이 많다더라는 카더라에만 기대어 신청하고 가게 된 케이스였어요.


오래되어 보이는(역사가 있으니) 외관과 달리 입장하고 보이는 로비는 깔끔하더라구요.
리모델링 했다고 하더니 괜찮네~~ 했죠.
백암수련원의 트레이드 마크인 백암온천 포토존도 있구요~~~


방도 깔끔깔끔~~
역시 건설회사야. 저희짐이 있는 상태에서 찍어서 이렇지만
가구, 기구도 있을거 다 있고 깔끔 깔끔~~



객실 앞에는 전자렌지, 정수기 및
울진의 평화로운 마을을 바라보며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했던건 저 오락존!!!
오락기가 모두 다 무료!
시간제한 없음! (뒷사람 기다리면 눈치껏 비켜주기~)
아이들이 즐기는 동안
엄마 아빠는 저 가림막 안에 있는 안마존에서 운전의 피로를 녹이면 됩니다. 크으~~~~~~~


6시부터 시작인 저녁타임~~~
가격이 저렴했기에 이것도 아무런 기대가 없었는데
아아니!!!!
한정식집 뺨치게 나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저렴한 가격도 사내복지의 일부였다는... ㅠㅠ
뒤늦은 깨달음
육아에 찌들어있던 밥순이의 일상에서
그동안 힘들었지?
우리 회사에서 일해줘서
애들 잘 키워줘서 고마워~
하는 너낌으로 치유되는 순간 *>0<*

나서면서 포토존에서 한컷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지하1층에 있는 백암온천에서
그동안의 피로 + 운전해서 여기까지 오느라 쌓인 피로를 뜨끈하게 풀었답니다.
저녁의 온천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거의 독탕... 수준으로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항상 시간과 인파에 쫓기며 살다가
이렇게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얼마나 오랜만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다음날 아침 조식도 말해뭐해겠어요
또 감사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드는 남이해준 아침..
근데 한정식 수준의 아침....
경건하게 받들고
울진에는 어디를 가야하는 것인가... 밤새 한 서칭이 무색하게
이 바다를 보세요....
ㅎ ㅏ....
사이판에 괜히 비싸게 다녀왔구나 했답니다.
여기가 싸이판 켄싱턴 호텔이었구나.....ㄷㄷㄷㄷㄷㄷ
켄싱턴 호텔에서 제공받던 뷔페에 못지않고
(오히려 정성과 대접받는 느낌은 더 가득이었다는)
저 바다색은 바로 그 호텔앞바다와 똑같은 것이!!!!
너무 먼 관계로 자주오진 못하겠지만
주말동안 해외여행 다녀온 기분이었답니다.
진짜 초초초초초초강추
또 당첨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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