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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6세 아이들 드디어 잠자리 분리시도 아이들 방 분리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두아이와 함께 패밀리 침대 퀸사이즈 두개에서 두 아이라 사이좋게 한방에서 자라고 이런 이미지를 그리며 이케아에서 싱글사이드 같은 침대로 두개를 주문했다 호텔같은 느낌을 주려고 흰색 바삭바삭한 느낌의 여름에도 시원한 시어서커 침구도 구매완료 드디어 두 아이 잠자리 분리 성공하고 발에 걷어채이면서 적어도 2번이상 깨는 일 없이 숙면할 수 있는걸까 그리고 아이들 잠들면 남편이랑 영상보면서 좀 쉬기도 하고 뜨밤도? 상상하니 행복하고 이제까지 전심전력다해 아이키운 내 자신 칭찬해 쓰담쓰담 ㅠㅠ 그런데 아이가 거부하고 내가 애 침대에서 자는거 아닐까 모르겠다잉 US $35.24 | 단색 시어서커 침구 세트, 공주 러플 이불 커버, 침대 시트 베갯잇, 소녀 커플 싱글 더블US $.. 2024. 7. 18.
장어와 함께한 라무네 사와 언제나 물가는 무겁게 느껴졌지만 언제나 지금이 그동안보다 가장 비싼 때이지만오늘 저녁은 뭘 사먹을까하다가오늘 저녁만큼은 아껴보자하고 가족들과 집앞 이마트 애브리데이로 향했다.저녁준비시간이라 여름해가 약해져서 애어컨바람을 벗어나 모차럼 자연내음을 맡으며 향한 슈퍼에선마감세일이 한창이었다 ♡이 시간에 슈퍼를 와본 적이 없어서 몰랐던 것이다이 시간에도 세일을 한다는 것 ♡무얼먹을까부대찌개 밀키트를 한참을 들여다보다 일단 둘러는 봐야지하고 둘러본 내 눈에 뜨인바다장어 세일♡♡♡♡200g 한팩에 7천원 @@@@@@@@3팩만 세일하고 있기에 너무 많다는 남편의 만류에도 다 집어왔다 캬햐하하하하하살이 통통하고 크기도 큰것이 두마리씩 ♡득템했다는 생각에 룰루랄라 신난 나머지 주류코너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장어엔 술.. 2024. 7. 15.
연돈볼카츠 예산시장 삼천원!!@@ 예산시장 그 유명한 연돈볼카츠 평일에 와서 대기없이 이용함 이 사이쥬 3천냥 아주 빠삭한 돈까스 맛 케찹발라먹으라고 일회용 케찹 따로주심 속까지 어케 이래 잘 익혔지 아주 많이 세팅된 테이블 중 삼겹살을 구워먹는 사람도 있다. 입점 샵 중 정육점에서 저렴하고 신선한 고기를 팔고 있고 불판빌려주는 곳에서 불판을 2천원에 빌려주고 있다. 요즘 날씨에 점심시간은 너무 덥지만 저녁시간에 운치있게 가족과 친구와 방문하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겠다 고기구울뻔... 현실은.. 운전해야하기에 빽라거도 못먹고 들고나옴 ㅠㅠㅠㅠ 2024. 7. 15.
백종원 예산시장 최고맛집 신양튀김 삼천원 존맛탱 예산시장 신양튀김 빽라거 신양튀김 고기튀김 3000 / 크림새우 7000 퍽퍽할것같은 비주얼인데 방금 튀겨준 그 맛은 안에 고기가 만두 속살인듯, 고추튀김속인듯 부드럽고 촉촉하다 튀김겉은 파삭!! 고기겉을 김으로 감싸서 튀겨서 양념치킨양념을 슬쩍 발랐는데 겉바속촉단짠 이거슨 감동 못먹어본 음식인데 너무 맛있다!! 심지어 저렴 삼천원이라니!! 돌아가는 길에 이건 하나 더 사감 지역 술도 이렇게 다양하게 판다 예산 애플리어와 상주 꿀배버블은 음료순줄 알고 우리 아가들 사줄뻔 맥주커버가 너무 과일과일 상콤상콤한데여? 싱기방기 ♡ 2024. 7. 15.
하니 '푸른 산호초' 허쉬컷 헤어 단발 가발 정보 “아, 내 사랑은 남풍을 타고 달려가네/ 아, 푸른 바람 가르며 달려라, 저 섬으로~” 뉴진스의 하니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뉴진스 팬미팅에서 부른 '푸른 산호초' 노래의 가사입니다. 일본의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마쓰다 세이코가 1980년에 발표한 어마어마한 히트곡이죠. 도쿄돔의 젊은이들도 이 노래에 열광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80년대에 태어나지도 않았거나 너무 어려서 기억도 못할 이들이 대다수의 관객이었지만, 이미 뉴진스의 레트로 감성에 빠진 이들입니다. 우리가 '응답하라' 시리즈와 '선재업고 튀어'의 레트로 감성에 세대 불문하고 빠져드는 것과 같은 것이죠. 현대적으로 해석한 혹은 돌아온 뉴트로룩도 멋지지만    하니의 레이어드 러쉬컷 단발이 너무나 상큼하고 아름다워 곡의 분위기를 한껏 .. 2024. 7. 14.
여수 뷰맛집 쿠우쿠우, 레고방이 있는 현암도서관 여수한달살기 중 한가한 평일~아침에 이순신 도서관가서 아이들 책 보고?바깥테라스에서 뛰어노는동안나는 할일 좀 하고 슬슬 좀이쑤신 아이들 데리고 여수 쿠우쿠우에 방문했다그런데 대박사건!뷰가 너무 좋아 ㅠㅠ기대도 안했는데뷰가 넘나 만족 평일런치라 사람이 적어 창가쪽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실내공간도 다른 곳보다 훨씬 넓고 가지수도 더 많은 것 같은 너낌?뷰 즐기며 해산물도 즐기며 난 같은 돈으로 어제 왜 장어집을 간거지? 여기서 장어초밥을 더 먹을걸~한탄하며 갖은 해산물과 고기들이 있음에도 역시 포테이토나 젤리로 연명하는 내 아이들♡좀이 쑤시니 어린이놀이방에 가서 또 한참을 논다 주차는 2시간 무료♡거나하게 식사했으니 다음은 어디로 가볼까~검색 후 방문한 시림현암도서관 ♡ 이런 한옥체험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2024.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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