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에 읽은 책

DNA 빛 방출과 광 회복 효과 (+생물광자, 암치료, 자가면역질환, 소스필드)

by 꿈꾸는치타 2026. 5. 6.
반응형

다음으로 포프는 많은 생물학적인 실험실 연구들이 자외선으로 세포 하나의 99퍼센트를 파괴할 수 있음을 증명했지만, 이때 같은 파장의 빛을 아주 약하게 쬐면, 세포는 하루 안에 거의 완전히 회복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이것은 '광 회복 photo repaire'으로 알려져 있고, 왜 이런 효과가 생기는지 아무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포프에게는 놀라운 일이지만, 가장 뛰어난 광회복 효과가 380나노미터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다. 이 과학자들 그 누구도 포프의 발견을 아무것도 알지 못했는데도 말이다. 

 

그러므로 소스필드가 우리의 측정 가능한 현실로 들어올 때, 그 전자기적 흔적은 380나노미터의 파장에서 가장 강하다. 소스필드는 유체(流體)와 같은 속성들도 가졌는데, 이것은 2부에서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될 아주 중요한 내용이다. 이 말은 곧 우리가 율동적인 파동(pulsation) 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동(vibration)이라고 부르는 것을 장(場) 그 자체 안에서 만들어낼 수 있고 훨씬 더 강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다. 로마 군대가 다리 하나를 건널 때 여러 집단으로 나누어 행진하는 속도를 서로 다르게 했음을 생각해보라. 그렇지 않고 모두가 같은 속도로 행진했더라면, 다리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산산이 부서져버릴 수도 있었다. 그 작은 진동들 모두가 계속 공진하면, 곧이어 더 큰 결과가 생겼을 것이다. 같은 일이 소스필드에도 적용되는데, 여기서는 그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을 빼고 그렇다. 

 

따라서 광 회복 실험에서, 그 380나노미터 파장의 약한 파동은 소스필드에서 진동을 일으켜서, 실제로 훨씬 더 큰 치유 효과를 가져오는 380나노미터의 에너지가 흘러들게 했던 것 같다. 이어서 이것은 짧은 시간 안에 죽은 세포들을 활기를 되찾아 주고 생명을 주는 에너지에 흠뻑 젖게 했고, 세포들은 놀라운 치유 효과를 만끽했다. 

 

포프는 인체도 빛을 저장하고 내뿜는지 알아내고 싶은 생각에 빠져들었다. 포프는 버나드 루스(Bernard Ruth)라는 학생의 박사학위 논문을 마치게 할 생각으로, 루스에게 우리 몸이 이 빛을 내뿜는다는 것을 증명할 실험을 시작해보라고 했다. 루스는 회의론자였고 이런 생각들 모두가 웃기는 짓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포프는 대신 그 생각을 반증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루스는 빛을 세레 수 있는 ㅡ한 번에 광자 하나씩 ㅡ 장치를 설계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루스의 장치는 지금도 가장 뛰어난 빛 감지기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루스의 실험 장치는 1976년에 첫 번째 실험을 할 준비가 되었고, 그들은 오이 씨앗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놀랍게도 씨앗들은 광자를 내뿜고 있었고, 이 빛의 파동들은 포프의 예상보다도 두드러지게 강했다. 루스는 회의적이어서, 그것은 틀림없이 씨앗에 엽록소가 있기 떄문이라고 느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엽록소도 없고 광합성도 전혀 하지 않는 감자로 대상을 바꿨다. 더욱이 감자들이 발산하는 빛은 지극히 결맞음(coherent) 상태였다. 이 말은 그 빛이 레이저빔처럼 고도로 구조화되어 있다는 뜻이다. 

 

다음으로 그들은 에티디움 브로마이드(ethidium bromide)이라는 화학물질을 DNA에 처리했는데, 이것은 분자를 느슨해지게 해서 손상시킨다. 놀랄 것도 없이 포프가 이 화학물질로 DNA를 가해할수록, 더 많은 빛이 거기서 터져 나왔다. 이 일로 포프는 빛을 저장하고 내뿜는 능력이 DNA가 일하는 방식의 핵심적인 부분이라는 결론을 내렸는데, 바로 가리아에프가 나중에 찾아낸 것과 같았다. 주류 과학은 여전히 이런 업적들은커녕, 가리아에프가 이 빛을 저장하는 원인이 되는 에너지장이 전자기적이지 않으며, 이 일을 하는데 DNA조차도 필요하지 않음을 어떻게 증명했는지조차 아직 따라잡지 못했다. 

 

연구가 진행되면서 포프는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이 겨우 몇 개에서부터 수백 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의 광자들을 끊임없이 내뿜고 있음을 알게 됐다. 흥미롭게도 인간들이 1제곱센티미터의 면적에서 1초에 겨우 10개의 광자를 방출한 데 비해, 원시적인 동물들 또는 식물들은 같은 면적에서 100개 정도의 상당히 많은 광자를 방출했다. 이것은 가시영역을 훨씬 넘는 200~800나노미터의 고주파수의 빛이었다. 마찬가지로 이것도 레이저빔처럼 결맞음 빛(coherent light)이었다. 

 

포프는 또 살아 있는 세포들에 빛을 비추면, 세포들은 먼저 그것을 흡수했다가 짧은 시간이 지나 새로운 빛을 강렬하게 내뿜는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포프는 이것을 "자연발광(delayed luminescence)"이라 불렀다. 이것이야말로 DNA분자가 빛을 저장한다는 가리아에프의 발견을 알고 난 뒤에 우리가 보고 싶어 했던 바로 그것이다. 분명히 DNA는 빛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고 있다. 무작정 끝도 없이 저장하기만 하지는 않는다. 양파의 꼭지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구르비치의 관찰은 물론, 자외선을 차단하면 이 효과가 가로막힌다는 사실과도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 요컨대 우리의 DNA는 빛이 마치 에너지와 생명력의 직접적인 원천이라도 되는 듯이 빛을 몰래 숨겨두는 것처럼 보인다. DNA가 너무 많은 빛을 갖게 되면, 어쩌면 유기체가 더 이상 필요치 않은 노폐물을 분비하는 것과도 같이, 그 빛을 내보낸다. 하지만 포프는 이 빛의 방출이 노폐물의 경우와는 달리, 매우 쓸모 있는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믿었다. 이 빛에는 바로 정보가 들어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해 이 빛의 파동에는 몸 전체의 질서와 균형을 바로잡는 코드들이 들어 있다

 

포프는 또 우리가 빛을 더 받고 있지 않는다 하더라도,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훨씬 더 많은 광자들을 내뿜는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나는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정적인 감정들에 빠질 때, 우리가 DNA에 저장된 빛을 비춤으로써 우리의 모든 세포들에 생명력의 일부를 내주는 것일 수도 있다. 왜 우리의 몸은 결국 이렇게 하게 되는 걸까? 이 추가적으로 발산되는 빛에는 우리가 부정적인 감정들을 통해 초래하고 있는 손상으로부터 세포들이 스스로를 치유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는 듯하다. 

 

그러므로 다시 건강해지려면, 우리는 DNA를 다시 충전하고, 더 많은 빛을 저장해야만 할 것이다. 이것은 또 다른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분명히 우리 세포들 대부분은, 피부 겉부분을 빼고는 어떤 종류든 바깥의 빛에는 노출되어 있지 않다. 그러면 우리는 정확히 어떻게 빛을 더 받아들일까? 빛은 우리 몸의 가장 깊고 안쪽에 있는 곳까지 어떻게 들어가는 걸까? 이 빛들 모두가 오로지 우리 주위의 눈에 보이는 모든 원천들로부터 오는 것일까? (분명히 우리는 칠흑처럼 어두운 방 안에만 있어도 죽진 않지만, 우리 DNA는 언제나 빛을 이용하고 있음이 확실해 보인다.) 정말로 이 광자들이 소스필드 자체로부터 곧바로 나올 수도 있는 것일까? 또 러시아의 피라미드 연구가 보여주듯이, 소스필드와 그 에너지가 근본적으로 의식과 서로 연결되어 있다면, 우리 마음과 감정들이 얼마만큼 많은 빛이 들어오는지, 그리고 어디에 들어오는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그 치유 효과가 우리 몸으로 들어오도록 소스필드에 열려 있어야 하는가? 우리가 치유되리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더 나아지게 해주는 플라시보 효과를 이것으로 설명할 수가 있을까? 간단히 말해 우리의 태도가 우리의 DNA와 세포들이 얼마나 빛을 잘 흡수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는 일이 가능한 것일까? 

 

 

의식에 반응하는 DNA

런던 대학교를 졸업한 생화학자 글렌 라인(Glen Rein) 박사는 DNA가 인간의 의식에 직접 반응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놀라운 발견들을 했다. 우선, DNA는 하나의 세포가 막 분열할 떄나 손상되었을 때는(이를테면 죽었을 때) 풀리고, 스스로를 고치고 치유하려고 일할 때는 감긴다. DNA에서의 감기고 풀리는 양은 그것이 260나노미터의 빛을 흡수하는 정도로 직접 측정된다. 이 주목할 만한 실험들에서 라인 박사는 인간 태반들의 혼합물에서 살아 있는 DNA를 추출해 탈이온수에 넣은 뒤 비커에 담아두었다. 그런 뒤에 다양한 사람들이 DNA를 감기도 하고 풀기도 하는 시도를 했는데, 그것도 고도로 집중한 상태에서 생각의 힘만으로 하는 실험이었다. 그 어떤 시도도 하지 않은 대조표본들에서는 겨우 1.1퍼센트의 변화만을 보였지만, 대상으로 삼은 표본들은 2-10퍼센트의 변화를 나타냈다. 이 결과는 우리의 생각만으로도 인간의 DNA를 감는데 최소한 두 배의 효과를 내다는 것을 의미했다. 

 

더욱더 흥미로운 점은, 가장 결맞음(coherent) 상태의 뇌와 패턴을 가진 사람들이 DNA의 구조를 바꾸는 데 가장 뛰어났다는 사실이다. 이와는 달리, "특히 흥분해 있는(그리고 아주 일관되지 않은 뇌와 패턴을 가진) 사람은 DNA가 흡수하는 자외선이 비정상적으로 달라졌다. 이 변화는 310나노미터 파장에서 생겼고, 이것은 포프의 마법의 수치인 380 나노미터 ㅡ 변환되었을 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바로 그 주파수 ㅡ 에 가깝다. 이 흥분한 사람은 또 DNA가 감길 때 더 단단히 감기게 했다. 두 가지 모두 아주 흔치 않은 결과들이다. 라인의 말로는, 310나노미터 빛에서의 이 변화는 "DNA 분자에 있는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염기들의 물리적/화학적 구조에 변화가 생겼다"는 의미일 뿐이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이 실제로 DNA 분자 구조는 물론 DNA가 감기고 풀리는 과정에도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변화들을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런 결과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왔던 것으로, 격앙된 생각과 암조직의 성장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미생물학적인 증거이자, 치유 효과에 있어서의 그 함의 또한 심오하다. 4장에서 알아보았듯이, 우리가 어느 장소를 상세하게 원격투시하고 있을 때 전자기적으로 차단된 그곳으로 많은 양의 광자들을 투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되새겨보길 바란다. 그 광자들은 다른 사람의 건강을 회복하도록 DNA를 재조직하는 유전 정보를 가지고 있을 듯도 하다. 380나노미터의 빛의 주파수처럼 말이다. 

 

더보기

다른 경우에는, 뇌파 패턴에 있어서 결맞음 상태를 만들어내고 있는 사람들 앞에 DNA를 놓았지만 그것을 바꾸려는 시도는 하지 않으면, DNA 표본의 감김과 풀림에는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오로지 그들이 변화를 원했을 때만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이것은 사람들의 의식적인 의도가 이런 효과를 만들어낸다는 점을 강하게 시사한다. 류 칠드레(Lew Childre) 박사는 800미터쯤 떨어진 곳의 실험실에 있는 DNA를 감고 푸는 데 성공했다. 발레리 새디린(Valerie Sadyrin)은 모스크바의 자택에서 엄청나게 멀리 떨어진 캘리포니아의 라인 박사 실험실에 있는 DNA를 30분의 시간 동안에 감을 수 있었다. 라인의 말을 빌리면, 뇌파의 결맞음을 만들어내고 DNA에 직접 영향을 주는 이 에너지의 핵심이 되는 본질은 바로 사랑이다. 라인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여러 치유자들이 사용하는 기법들이 무척 다양하기는 하지만, 그들은 모두 가슴에의 집중을 요구하는 듯하다."

 

이 말이 함축하는 내용은 엄청나다. 소스필드는 DNA 유령을 만들고, DNA 분자에 빛을 저장하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라인 박사의 실험들에서 우리의 생각은 먼저 DNA 유령에 변화를 주고, 비로소 그다음에야 물리적인 DNA 분자에서 어떤 변화들을 보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이제 소스필드의 가장 중요한 정서적인 특질이 사랑임을 안다. 라인 박사는 사랑이 DNA에 직접적이고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증명했다. DNA 유령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은 에너지적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더 큰 결맞음, 더 큰 조직화, 더 큰 구조화와 더 큰 결정화, 이 모든 효과들이 보여주는 바는 우리 몸의 에너지장, 이 모든 효과들이 보여주는 바는 우리 몸의 에너지장, 분자들과 세포들이 커다란 조화와 통일 속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처음으로, 이것은 실제로 사랑의 과학적인 정의를 제시해준다. 사랑은 추상적인 감정도 아니고, 우리가 초콜릿을 먹었을 때 뇌에서 발사되는 화학물질들이나, 생식을 위한 유전적인 충동 같은 생물학적인 개념도 결코 아니다. 사랑은 이제 우주에너지의 기본 원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가 더 많이 결맞음의 상태가 되고, 더 많이 구조화되고, 더 많이 조화될수록, 사랑은 더 커진다. 그리고 러시아의 피라미드 연구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이 또한 지구의 행동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다시 나오지만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집단적인 자각몽 속에서 살고 있음을 말해주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프리츠 알베르트 포프 박사에게 돌아가 보자. 포프의 일부 연구 결과들은 지금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있다. 포프는 우리 몸에 시간이 지나면서 빛의 세기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다양한 주기들이 있음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7, 14, 32, 80, 270일의 바이오리듬들이 있는데, 일년 뒤에도 딱 들어맞는다. 포프는 또 낮과 밤, 그리고 주(绸)와 달에서 비슷한 점들을 찾아냈고, 이것은 우리의 리듬이 어떤 식으로든 지구의 운동과도 가까움을 말해준다. 이 현상의 기초 원리들은 2009년 일본 과학자들의 연구로 다시 발견되었다. 포프의 실험을 위해 루스가 개발했던 장치와 비슷하게도, 그들은 깜깜한 방 안에서 광자 하나까지 검출해내는 극도로 민감한 카메라들을 사용했다. 놀랍게도 일본 과학자들은 우리의 몸도 정말로 빛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빛의 세기가 가장 낮은 때는 오전 10시였고, 가장 강한 때는 오후 4시였다가 그 뒤로는 점점 떨어졌다. 또 다른 흥미로운 발견은 우리 몸의 다른 곳보다 얼굴에서 가장 많은 빛을 낸다는 점이다. 일본 과학자들은 이 빛이 사람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굳게 믿었지만, 그들은 이들 분야에서 이미 큰 진전을 이뤘던 다른 모든 연구들을 알지는 못한 듯하다. 

 

프리츠 알베르트 포프 박사는 암환자들이 자연스럽고 주기적인 바이오리듬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게다가 이들이 내뿜는 빛은 그 결맞음 상태에 있어서 건강한 사람에 전혀 미치지 못했다. 이것은 마치 그들의 몸에 저장된 빛의 전반적인 수준이 크게 줄어든 듯했다. 이것은 마치 그들의 몸에 저장된 빛의 전반적인 수준이 크게 줄어든 듯했다. 그런데도 다발성 경화증(자가면역질환)만은 예외였다. 이 질병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많은 빛을 흡수한다는 사실을 포프는 발견했고, 이것은 세포들이 기능하는 자연스러운 능력을 뒤흔들고 혼란스럽게 하는 듯 보였다. 

 

포프는 몸에 저장된 빛의 수준이 그 유기체의 건강한 정도를 정말로 보여줄 수 있는지를 알아내고 싶어서 더 많은 실험들을 이어나갔다. 한 사례에서, 포프는 놓아기른 닭들의 달걀은 공장식 양계로 얻은 달걀보다 훨씬더 결맞는 빛을 뿜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번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음식들을 연구했는데, 가장 건강한 음식이 가장 낮고 가장 결맞는 세기의 빛을 꾸준하게 뿜고 있었다. 이 생물에너지 시스템에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닌 결임을 진정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것은 흥미로운 내용이다. 

 

포프는 물벼룩(Daphnia)의 연구로부터 또 다른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포프는 한 마리의 물벼룩이 빛을 내면 다른 물벼룩들이 그 빛을 다시 흡수하는 놀라운 모습을 발견했다. 그것들은 서로에게서 직접 생명력을 끌어오고 있었다. 이 사실은 우리가 너무 많은 빛을 흡수했을 때, 우리가 내놓는 광자들은 여분의 부산물이 아님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그 광자들은 여전히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모든 생명력을 담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포프는 작은 물고기도 서로에게서 빛을 흡수하고, 해바라기는 가장 많은 광자들을 흡수할 수 있는 곳을 바라보며, 박테리아는 주변에서 빛을 빨아들인다는 사실도 찾아냈다. 이 자연의 생물 시스템이 그토록 오랫동안 우리의 주류 과학의 사고방식으로부터 벗어나 있었다는 것은 솔직히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일단 이 지식이 퍼지면 그 결과는 엄청나게 긍정적일 것이다. 

 

그다음으로 포프는 어떤 식물이 인체로부터 발산되는 빛의 질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를 보려고 다양한 식물 추출물들을 실험했는데, 이는 빛을 뒤섞어버리는 암의 영향에 대한 치료제를 찾아내려는 것이었다. 시험해본 물질들 가운데서 한 가지를 뺀 모든 것들이 문제를 악화시키는 듯했다. 그 한가지는 겨우살이였다. 포프의 치료를 받던 한 여성은 겨우살이 추출물을 사용해서 정말로 암으로부터 완전히 치료되었다. 

 

 

 

 

 

 

- 데이비드윌콕, <소스필드>, p.2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