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먹고사는 이야기16

초가공식품이 당신의 정신을 망치고 있다면 초가공 식품이 정신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이러한 식품에는 설탕, 지방, 인공 첨가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신체뿐만 아니라 뇌 기능에도 해로운 영향을 줍니다.연구에 따르면 초가공 식품의 섭취가 늘어날수록 우울증, 불안감, 그리고 기분 변화와 같은 정신 건강 문제의 위험이 커집니다.특히, 혈당의 급격한 변화는 감정의 불안정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목차초가공 식품과 정신 건강의 관계초가공 식품 섭취와 우울증불안감과 기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인공 첨가물과 뇌 기능 저하장내 미생물과 정신 건강의 상관관계건강한 식단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초가공 식품과 정신 건강의 관계초가공 식품의 섭취는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 2024. 10. 4.
먹고사는 이야기- 일요일 아침의 브런치 feat. 아이들 주말이다. 오늘따라 해가 빨리 뜨는지, 아이들이 어쩜 이리 일찍부터 일어나는지?두 녀석이 레고를 가지고 목욕장난을 하고 있으니 곧 출출해할 게 눈에 선하다. 5분 만에 차릴 수 있는 아침식사수고가 많이 들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곤 한다. 아침에 정성껏 볶고 요리해서 황제같은 아침상을 차려줬는데 점심까지 손도 안 대는 모습을 보면 분노 게이지가 올라간다. 그래서 주말만큼은 더욱 힘을 빼고 간단히 하기로 결심했다.모두가 기분 좋을 상큼한 주말을 위해서~♡ 영양 섭취를 위해 아침으로 계란을 먹는 게 좋다고 하더라. 계란을 스크램블로 만들거나 프라이를 해줘도 잘 먹지 않던 애들은 삶은 계란만 주면 더더욱 먹질 않는다.하지만 이렇게 색깔을 다양하게 해서 주면 은근히 먹는다.참 단순한 것들 ㅋㅋ 사실 엄마는 삶은 계.. 2024. 8. 31.
먹고 사는 이야기- 240829 아이 식판식 나는 키토제닉 다이어터에 카니보어 추구파인데 아들은 시골 할머니마냥 나물 좋아하고 떡 좋아하고 맛동산 좋아하고 웨하스 좋아하고 빵은 싫고너는 분명 전생에 한국의 시골 할머니 였을거라고 우스개소리로 얘기하곤 한다.그러니 오늘 저녁도 고기로 떼우고 싶어도 한식을 차려주는 수밖에...나물은 아이만 먹으니 나갈것도 없이 쿠팡 주문- 로켓프레쉬로 새벽에 받아서 담아주면 끝~무생채, 콩나물, 시래기 나물 세가지에 새벽배송 9,900원~아이만 먹을거니 이렇게 몇번 차려주고 생색낼 수 있으니 좋지만나물 왜케 비싸...고기가 더 싸...게다가 주부가 되서 저 단가를 생각하면...모르는 게 약이다OTLhttps://muz.so/axjy 집반찬연구소 삼색나물 세트, 1세트 - 즉석조리반찬 | 쿠팡현재 별점 4.3점, 리뷰 .. 2024. 8. 29.
먹고 사는 이야기 feat. 식판식 유난히도 긴 여름이다. 유독 더웠어서 그런지 두 아이들이 동시에 맞이한 첫 방학이어서인지 모르겠다. 이런 혹독한 컨디션임에도 불구하고 때되면(무려 하루 세번) 두 아이의 밥을 차려야 하니 최대한 불앞에 안가고 내 체력을 덜 소비하면서도 그럴듯? 하게 차려내는 게 관건이다.  오늘 저녁을 해결해준 지원군들을 소개해볼까 한다. 가장 잘산 건 바로 이 식판입 짧고 편식하는 우리 아이가 식판에만 차려주면 한입이라도 맛을 본다. 식탁이 넓어서 밑반찬에 손이 닿지 않는 아이가 노력없이도 다양한 음식 시도를 할 수 있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설거지 거리가 식판만으로 확 줄어든다는!!또 반찬을 먹을만큼만 덜어내고 버리니 기본저장 반찬이 맛이 변하거나 잘 상하지도 않는다. 식판에 차려두고 자기 건 자기가 식탁으로 옮기고.. 2024. 8. 27.
반응형